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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S · 마약

마약 칼럼

마약 사건의 쟁점과 변론 과정을 1인칭으로 기록합니다.총 59편

— 마약

2026년 10월 2일

필로폰 밀반입 처벌, 짐만 대신 운반했어도 인식 여부에 따라 책임이 달라집니다.

필로폰 밀반입은 단순 투약이나 소지보다 무거운 법정형이 문제될 수 있으며, 운반책이라도 필로폰의 존재를 인식하면서 반입에 관여했다면 형사책임이 검토될 수 있습니다. 수사에서는 운반 경위와 대가, 관련자와의 연락, 실제 역할과 마약에 대한 인식 여부가 중요한 쟁점이 됩니다.

— 마약

2026년 10월 2일

클럽마약물뽕 경찰조사, 단순 투약이라도 입수·제공 경위까지 확인될 수 있습니다.

클럽마약물뽕 사건은 투약 여부뿐 아니라 GHB의 입수 경위와 관련자, 다른 사람에게 제공하거나 판매한 정황까지 수사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 경찰 연락을 받았다면 휴대전화 자료를 임의로 삭제하지 말고 현재 문제되는 혐의와 객관적인 기록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마약

2026년 9월 16일

해외직구마약 처벌수위 및 벌금액수 등 양형기준은?

해외직구마약 사건은 실제 물품을 수령했는지만으로 판단하지 않으며 주문한 물질의 종류, 적용 법조문, 주문·결제 경위와 당시 인식 등을 함께 확인합니다. 특히 마약류 종류에 따라 벌금형 자체가 규정되지 않은 경우도 있으므로 세관이나 경찰 연락을 받았다면 주문자료와 대화·결제기록을 보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